[고객사례]임직원이 선택한 ‘최고의 복지’, 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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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켜고, 릴스를 넘기고, SNS를 스크롤하다 보면 어느새 휴식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몸은 쉬고 있지만, 머리와 마음은 미디어에 노출되어 여전히 멈추지 못한 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런 현대 직장인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힐리언스 코어운동센터는 근골격계 케어를 넘어 임직원의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마음챙김을 위한 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이란? 편안하게 누워서 다양한 힐링 악기 소리와 진동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 싱잉볼, 징, 기타 힐링 악기들의 소리를 들으며 소리 명상, 테라피, 호흡 등을 진행


특히 짧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지친 마음에 쉼을 주는 사운드배스 프로그램(힐링냅·카페인냅)은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잠시 나를 회복시키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마음챙김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인 한헌영 디자이너와 조나연 교육 간호사를 만나 프로그램이 어떻게 그들의 일상과 업무 효율을 바꿔놓았는지 직접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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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한헌영 디자이너, 조나연 교육 간호사


Q. 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한헌영 님: 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니 현업과 소통할 일이 많고, 하루 종일 정신없이 지나가요. 계속 집중하다 보면 머리가 과열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팀원들과 "잠깐이라도 머리 좀 식히자"는 얘기가 나왔고, 그게 계기가 되어 함께 신청하게 됐습니다.

 

조나연 님: 교육 간호사로 일하면서 월요일은 내근, 나머지는 외근으로 늘 바쁘게 움직이는 편이에요. 병원에 프로그램도 제안하고 직접 교육까지 진행하다 보니 몸이 항상 긴장된 상태로 굳어 있었어요. 그러던 와중 월요일에 내근을 하던 와중 팀원 한 명이 먼저 같이 해보자고 제안해서 경험해보게 되었습니다.

 

Q. 첫 수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한헌영 님: 누워서 눈을 감고 있는데, 처음엔 멀리서 희미하게 들리던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몸 전체를 감싸는 느낌이었어요. 마치 파도가 밀려오듯이 울림이 발끝에서 시작해 온몸으로 퍼져나가더라고요. 그 진동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깊은 잠에 빠져 있었어요. 

평소엔 밤잠 외에는 낮잠을 거의 못 자는 편인데, 그렇게 자연스럽게 잠들었던 건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깨고 나서도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진 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조나연 님: 저는 처음엔 그냥 명상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 전혀 달랐어요.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하나하나 풀어주고, 싱잉볼 소리에 집중하다 보니 평소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잡념들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더라고요.

생각이 차분히 정리되면서 마음이 고요해지는 게 느껴졌어요. 혼자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명상을 시도해본 적도 있는데, 그때는 5분도 집중하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는 50분이 10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깊이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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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배스 프로그램 진행사진: 명상 이전 스트레칭을 통해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Q. 수업 이후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

한헌영 님: 출퇴근이 왕복 4시간이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만성 피로가 항상 있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로 허리와 다리가 훨씬 가벼워졌어요. 특히 장시간 앉아서 작업하다 보면 허리와 목이 뭉치고 다리가 무거워지는데, 사운드배스 프로그램 후에는 그런 불편함이 확실히 줄어들더라고요. 

점심식사를 포기하고서라도 참여할 만큼 오후 집중력이 달라져요. 프로그램 전에는 오후만 되면 머리가 무겁고 졸음이 쏟아졌는데, 이제는 오후 업무를 훨씬 더 선명한 정신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어요

마치 하루를 두 번 시작하는 것 같달까요? 아침에 출근해서 오전을 보내고, 점심시간에 싱잉볼 클래스로 몸과 마음을 완전히 새로고침한 뒤 오후를 다시 시작하는 거죠. 

이 프로그램이 없었다면 긴 출퇴근과 업무 강도를 버티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조나연 님: 저는 어깨 부상 이후로 근긴장도가 높은 편인데, 힐링냅을 하면 그날 오후는 확실히 어깨가 가벼워져요. 병원을 돌아다니며 교육하고 프로그램을 제안하다 보면 어깨와 목에 긴장이 계속 쌓이는데, 사운드배스 프로그램 을 하고 나면 그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져요. 

싱잉볼 소리에 집중하다 보면 그 모든 게 자연스럽게 가라앉더라고요. 억지로 생각을 멈추려고 하는 게 아니라, 소리와 호흡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머리가 비워지는 거죠. 그렇게 비워지고 나면 오후에 다시 일을 할 때도 훨씬 더 차분하고 집중력 있게 임할 수 있게 돼요. 감정적으로도 여유가 생기고, 업무 중 마주하는 작은 스트레스 상황에도 덜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더라고요.

 

Q. 조나연 님은 현재 임신 중이신데요, 임산부에게는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조나연 님: 지금 14주 차예요. 임신 초기는 신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서적으로도 불안하고 외로운 시간이에요. 호르몬 변화로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막연한 걱정도 많아지죠. 그럴 때 사운드배스 프로그램 은 제 마음에 '괜찮다'는 신호처럼 느껴졌어요. 울림과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불안한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내려가고, 아기와 저 자신을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더라고요.


특히 임산부는 몸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면서 긴장과 피로가 쌓이기 쉬운데, 이 프로그램은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몸과 마음을 깊이 이완시켜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사내에 임신 중이거나 출산 전후로 조리가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 텐데, 함께 참여한다면 서로의 경험을 공감하고 위로받으면서 정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임산부에게 이만큼 안전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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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모습


Q.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강사의 한마디가 있을까요?

한헌영 님: 저는 마지막에 아로마 오일을 바른 후 갖는 호흡이 인상 깊었어요. 향과 소리가 함께 남아서 인상적이었고, 해당 오일을 구매해서 아이와 함께 쓰고 있을 정도예요.


조나연 님: 고민이 많다 보니 강사님께 고민을 떨쳐내는 법에 대해 상담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질 땐 억지로 떨치지 말고, 오는 대로 받아들이세요"라고 해주신 말씀이 제게 오래 남았어요. 잊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호흡을 해보니 정말로 머리가 비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Q. 이 프로그램이 팀 분위기나 업무 환경에도 영향을 주었나요?

한헌영 님: 팀 분위기가 확실히 부드러워졌어요. 서로 먼저 잠든 사람의 잠버릇 이야기로 장난치다 보니 모여서 웃을 일이 많아졌죠. 그게 쌓이면서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좋아졌습니다.

 

조나연 님: 저희 팀은 "회사의 최고 복지는 사운드배스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서로 "오늘 몸 좀 풀렸어요?"라고 묻는 대화가 일상이 됐죠. 이제는 일주일을 버티게 해주는 루틴이 된 것 같아요.

 

Q. 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말씀하시겠어요?

한헌영 님: "전환점"이에요. 하루 종일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머리가 과열되고 몸도 긴장된 상태로 계속 유지되는데, 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은 그 흐름을 완전히 바꿔줘요. 

5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안에서 몸의 긴장이 풀리고 머리가 비워지면서 오후 업무를 완전히 새로운 상태로 시작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마치 컴퓨터를 재부팅하는 것처럼, 나 자신을 리셋할 수 있는 소중한 루틴이 됐습니다. 이제는 이 시간이 없으면 일주일을 버티기 힘들 것 같아요.

 

조나연 님: "나를 알게 되는 시간"이에요. 평소에는 바쁘게 살다 보니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기 쉬운데, 사운드배스 프로그램을 하면서 제가 얼마나 빠르고 얕게 호흡하고 있었는지, 어깨와 목이 얼마나 긴장돼 있었는지를 처음으로 인식하게 됐어요. 

울림에 집중하면서 내 몸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느끼다 보니, 일상에서도 '아, 지금 내가 긴장하고 있구나'하고 알아차릴 수 있게 됐죠.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나 자신과 다시 연결되는 시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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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배스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차와 아로마 오일


두 사람의 하루를 완전히 바꿔놓은 사운드배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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